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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화양동 지역사회를 위해 ‘안 돼요 흡연’
광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분과, 19일 ‘안돼요 흡연’ 캠페인
 
디지털광진
 

광진구와 광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분과(분과장 김순옥)에서는 화양동 소재 어린이집, 화양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19일 오전 화양동 일대에서 금연캠페인을 전개하였다.

 

▲ 캠페인 참가자들이 청춘뜨락에 모여 '안돼요 흡연'을 외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이날 행사는 화양동 지역 어린이집 주변을 비롯해 공원, 거리에서의 금연을 호소하는 한편, 담배꽁초 무단투기를 근절함으로써 건강하고 깨끗한 화양동 지역사회환경을 조성하고자 기획되었다. 이에 앞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분과는 지난 531일 광진경찰서 대강당에서 광진구어린이집 아동 300여명이 모인가운데안돼요 흡연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한 바 있다.

 

캠페인에는 화양동 지역 5개 어린이집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광진구의회 박순복 운영위원장, 화양동 주민자치위원회 이민규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인사들도 함께 했다.

 

오전 1030분 한아름공원에 모인 캠페인 참가자들은 골목길을 따라 청춘뜨락까지 행진하며 담배연기 싫어요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금연 관련 손 팻말 등을 든 채 안돼요 담배연기, 안돼요 담배 꽁초, 건강이 최고를 외치며 행진 했다.

 

청춘뜨락에서 한목소리로 안돼요 흡연을 외친 참가자들은 다시 화양제일시장을 따라 한아름공원까지 캠페인을 벌인 후 해산했다.

 

캠페인을 주도한 김순옥 분과장은 캠페인에 참여해 준 아이들과 학부모,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 건강한 몸과 깨끗한 환경,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캠페인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화양동 맛의거리를 따라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아이들     © 디지털광진

 

▲ 맛의거리에서 캠페인을 벌이는 아이들     © 디지털광진

 

▲ 화양제일시장에서 캠페인을 벌이는 참가자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09/19 [18:0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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