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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복지관, 자양파출소와 함께 사전지문등록 서비스
만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90명 대상으로 지문등록제 서비스 실시
 
디지털광진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재원)에서는 820일부터 23일까지 광진경찰서 자양파출소와 함께 자양1~4동에 거주하는 만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9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제서비스를 실시하였다.

 

▲ 찾아가는 지문등록 서비스     © 디지털광진

 

 

사전등록제는 어르신들의 개인정보(지문, 사진, 연락처 등)를 경찰지원센터 안전Dream 시스템에 등록하여 실종 시 등록된 정보를 통해 원활히 귀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자양파출소에서는 많은 어르신들이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4일간 복지관에 찾아와 지문사전등록제 서비스를 진행하였다. 이와 더불어 보이스피싱과 보행자교통사고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을 도왔다.

 

자양파출소 김현진 팀장은 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안전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 안전에 기여하기 위해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자양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교육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08/29 [10:2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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