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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대가 직접 찾아가서 배우는 50+
인생이모작위원회 위원 및 50+세대 서울시 50+중부캠퍼스와 동부기술교육원 방문
 
디지털광진
 

광진구에서는 23일 광진구 인생이모작 위원회를 활성화 시키고, 구민들에게 50+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50+관련 기관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23일 50+동부캠퍼스 예정 부지에서 김선갑 구청장과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 디지털광진

 

 

인생이모작 위원회 위원 5명과 광진구 50+세대 34명 등 40여명의 참가자들은 이날 서울시 50+재단 중부캠퍼스와 동부기술교육원을 방문했다.

 

서울시 50+중부캠퍼스에서는 서울시 50+재단의 역할과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50+세대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서울시에 거주하는 50+세대면 누구나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받는 등 정보를 공유했다.

 

이어 동부기술교육원으로 이동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육을 안내받고 기관을 둘러보았다.

 

마지막으로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2021년 건립 예정인 자양동 50+동부 캠퍼스 예정부지를 견학했다. 이 날 현장에는 김선갑 광진구청장도 함께 참여해 공사 진행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50+세대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50+세대는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산업화를 이끌어 온 세대로 근로욕구와 의지가 강하고 똑똑한 세대다. 이들을 다시 사회에 재투입시켜 사회적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가치를 높이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겨야 된다고 말했다.

 

▲ 23일 동부기술교육원을 방문한 광진구 인생이모작 위원회 위원과 광진구 50+주민들     © 디지털광진

 

▲ 동부기술교육원을 방문한 프로그램 참여자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08/26 [17:2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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