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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복지관, 가족과 함께하는 한강카약체험
9일 한강에서 20여명의 가족 카약체험. 11월까지 다양한 체험활동
 
자양복지관 시민기자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재원, 이하 복지관)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지원을 받아 지역 내 여가활동을 필요로 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THE 패밀리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아름다운 석양을 보며 즐기는 카약체험     © 디지털광진

 

 

지난 9일 저녁에는 가족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의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한강카약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날 체험에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20여명의 가족이 참여하였다. 참여가족들은 한강다리너머로 지는 해를 바라보며 가족들과 여유롭고 특별한 시간을 즐겼다. 체험 활동에 참여한 학부모는 물에 대한 두려움도 잠시였다. 한강에서 아름다운 석양을 보며 타는 카약은 오랜만에 여유를 느낄 수 있었고,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다.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져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THE 패밀리프로그램에서는 8월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12일 캠프가 진행되며, DIY가구만들기, 매듭공예, 디퓨저 만들기 등 다양한 취미활동과 가족사진촬영, 나들이 등 체험활동으로 11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 프로그램 참가 가족들     © 디지털광진

 

▲ 카약체험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08/14 [15:0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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