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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4동에서 펼쳐진 청소년 예술 한마당
중곡4동, 15일 광진청소년 예술제 개최. 12개 팀 참가해 치열한 경연
 
디지털광진
 

중곡4동주민센터(동장 정승호)와 중곡4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인)에서는 15일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광진구 청소년들의 예술적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광진청소년 예술제를 개최했다.

 

▲ 15일 열린 광진청소년예술제에서 용마초등학교 아이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청소년 가야금 연주가인 유나은 양의 무대로 시작된 이날 예술제에는 총 13개 팀이 참가했다. 행사에는 물푸레 합창단의 찬조공연도 진행되었으며, 전혜숙 국회의원과 전병주 서울시의원, 김회근 광진구의원도 행사장을 찾아 학생들을 격려했다.

 

예술제에는 10세에서 19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들이 참여했으며 동요, 가요, 팝송, 동선무, 파워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쳤다. 경연결과 대상1, 최우상2, 우수상3, 장려상2팀을 선정해 표창했으며 광진구청장 표창과 국회의원 표창, 광진구의장 표창 등 특별상도 주어졌다.

 

중곡4동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과 끼를 발굴하고 격려하는 차원으로 매년 정기적인 청소년 예술제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 유나은 양의 가야금 공연     ©디지털광진

  

▲ 광진청소년예술체 참자 청소년들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06/18 [15:1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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