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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광진 학생교육은 학부모와 함께.....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학부모회와 시의원이 함께하는 지역교육토론회
 
디지털광진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화)63(성동구)4(광진구) 더리센츠동대문에서 학부모회와 성동구, 광진구 시의원과 함께 지역 교육 현안 해결 및 학교교육 발전을 모색하는성동구·광진구 학부모회 지역 교육 토론회를 개최한다. 4일 광진구 토론회에는 전병주, 오현정, 김호평, 김재형 서울시의원과 학부모회장 네트워크와 혁신교육지구 학부모분과 소속 학부모들이 참여한다.

 

▲ 광진구 초등학교 학부모회장 네트워크 사전토의 모습     © 디지털광진

 

 

이에 앞서 교육지원청은 성동구·광진구 학부모회 지역 교육 토론회를 위해 관내 학교 학부모회장을 대상으로 지난 49학부모회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523일까지 학부모회 네트워크 협의회를 지구별·학교급별로 총 6회 운영하여 토의를 거쳐 의견을 수렴하였다.

 

학부모회 네트워크 협의회에서는 학부모회의 효과적인 운영 및 발전 방안과 학부모회 운영의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학교 및 지역 현안 해결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였다. 그 결과, 학부모가 마을의 우수한 자원을 발굴하여 학교교육과 연계하자는 의견, 학생 등하교 시간에 통학로 교통안전 방안 제시, 지역의 학교를 명문학교로 만들기 위한 모색 등이 논의되어 학부모가 교육의 주체가 되어 학교 교육 발전에 긍정적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교육지원청은 밝혔다.

 

특히 이번 성동구·광진구 학부모회 지역 교육 토론회는 이제까지 논의되었던 내용을 주제로 학부모회가 고민하고 있는 학교 및 지역 교육 현안을 시의원과 함께 토론하여 함께 해결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교육공동체인 학부모-학교-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교육 현안을 주체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바람직한 민주적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마을 주민인 학부모가 학교교육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마을 교육 발전의 주체가 되도록 학부모회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학부모-학교-지역사회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생을 행복하게 키우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교육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5/29 [09:0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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