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19 광진구민대상 시상식 열려.
지역발전 이창식, 봉사 최정집, 효행 백윤자, 상공회와 광나루장학회 단체수상
 
디지털광진
 

 

2019 광진구민대상 시상식이 25일 개최되었다.

 

▲ 광진구민대상 시상식 영광의 얼굴들. 우측부터 전용한, 최정집, 백윤자(가족), 김선갑 구청장, 김석회, 이창식 수상자     ©디지털광진

 

구민체육대회에 앞서 진행된 광진구민의날 기념식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개인 3개 부문과 단체 2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다. 개인수상자는 경제·지역사회발전부문에 이창식 전 자양2동 주민자치위원장, 봉사·기부부문에 중곡1동 최정집 주민자치위원, 효행부문에 백윤자(자양3) 씨가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단체수상자는 경제·지역사회발전부문은 광진구상공회가, 봉사·기부부문은 광나루장학회가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경제·지역사발전부문 대상을 받은 이창식 전 위원장은 제1,2회 자양뚝방길 봄곷축제와 제3, 4회 자양뚝방길 가을음악축제 총괄추진단장을 맡아 성공적인 축제로 이끌었고, 주민이 행복한 자치최관 운영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력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봉사·기부부문 대상을 받은 최정집 씨는 저소득 주민 집수리 지원, 홀몸어르신 보청기 지원, 저소득 주민 생계비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고 저소득가구 문화체험학습비 지원, 저소득주민 밑반찬 지원, 늘푸른돌봄센터 생활필수품 자원봉사 등 각종 단체에 소속되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효행상을 받은 백윤자 씨는 본인이 77세 고령임에도 103세의 시어머니를 54년간 한결같이 봉양하고 있는 등 효행을 실천해온 공로로 대상을 받았다.

 

경제·지역사회발전부문 대상을 받은 광진구상공회(회장 김석회)는 소상공 활성화를 위한 역내제휴서비스, 경영지원실을 통한 기업고충 상시접수 및 처리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했고 서울바자축제,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 판매전 등 관내 중소상공인 판로를 지원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봉사·기부부문 대상을 받은 광장동 광나루장학회(회장 전용한)201210월 창립되어 올해까지 어려운 가정의 자녀 등 청소년 90명에서 5,37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였으며, 명절날에도 장학생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등 청소년들을 지원해왔다.

 

이날 구민대상을 수상한 수상자의 이름은 광진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맞은편 벽면에 동판으로 새겨 영구 보존한다.

 


 
기사입력: 2019/05/27 [18:1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