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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2동, 오늘은 내가 피카소!
15일 아차산 배드민턴장에서 제11회 나도 피카소 꿈나무 미술경연대회 열려
 
디지털광진
 

가정의 달 5, 구의2동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그림대회를 개최하였다

 

▲ 미술경연대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올해로 11회를 맞는나도 피카소 꿈나무 미술경연대회15일 오전 1030분부터 아차산 배드민턴장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 및 5~7세 어린이 500여 명과 가족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구의2동주민센터와 구의2동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 주관하고 광진문화원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옹기종기 모여 그림 솜씨를 마음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가 끝난 후에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 1, 금상 3, 은상 6, 동상 11명 등 총 21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입상작 21점은 향후 구의2동 주민센터와 지역 내 어린이집 등에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장 한쪽에서는 평소 체험하기 어려웠던 전통혼례 포토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문화체험과 국악 율동 등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아이들과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전통놀이인 고리던지기     © 디지털광진

 

▲ 온달과 평강 포토존     © 디지털광진

 

▲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     © 디지털광진

 

▲ 고양석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아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05/15 [18:4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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