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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문화공감센터, 자양복지관에 공기청정기 후원
미세먼지 취약계층 위해 공기청정기 1대 복지관에 전달
 
자양복지관 시민기자
 

한국마사회 워커힐문화공감센터(센터장 안상식)는 지난 9일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진우)을 방문하여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위한 공기청정기를 전달하고, 경로식당 봉사를 진행하였다.

 

▲ 9일 진행된 공기청정기 전달식 모습     © 디지털광진

 

 

공기청정기 전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에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안상식 센터장은 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쾌적한 식사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 공기청정기를 후원하게 되었다,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방안을 꾸준히 마련하여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워커힐문화공감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노인 정보화교실 컴퓨터 17대 교체, 김장김치 지원, 식료품 꾸러미 지원, 휠체어 지원 등 2,000여만 원의 물품과 후원금을 꾸준히 지원하여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자양종합사회복지관과 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마사회 워커힐문화공감센터의 문화, 예술,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기대해본다.

 


 
기사입력: 2019/05/10 [19:0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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