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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원들 ‘지방의회 조례안 입안 및 심사’ 교육과정 참여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국회에서 열린 교육과정에 9명의 의원들 참여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의장 고양석) 의원들이 424일부터 426까지 3일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지방의회 조례안 입안 및 심사과정에 참여했다.

 

▲ 교육에 참가한 광진구의원들. 이번 교육에 자유한국당에서는 전은혜 부의장을 비롯한 5명의 의원이 전원 참여했으며, 민주당에서는  박순복, 김미영, 이명옥, 장경희 의원 등 4명의 초선의원들이 참여했다.     © 디지털광진

 

 

의원 개개인의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해온 광진구의회는 이번 교육에 전은혜 부의장을 비롯해 9명의 의원들이 참여해 조례안 입안과 심사에 대해 집중적인 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민주주의와 입법과정, 지방자치의 이해, 국회의원과의 만남,외국의회 입법과정, 조례안 입안및심사, 조례안 심사사례연구,국회의원과의 만남, 교양강좌, 최신 주민복지 조례제정 동향소개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고양석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대가 날로 증대되어 지방분권을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져가고, 주민들도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욕도 많아졌다. 광진구의회 모든 의원들도 시대의 흐름을읽고 연구하며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 의원 전문성 강화로 공부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에 참여한 9명의 광진구의회 의원들은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조례를 만드는 것은 생활정치 실현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일임을 배웠다. 구민을 대표하는 구의원으로서 구민생활에 꼭 필요한 조례로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기사입력: 2019/04/30 [10:5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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