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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 위촉식 열려
23일 104명 위촉. 식품위생업소 식품안전관리 등 식품안전지킴이로 활동
 
디지털광진
 

광진구가 23일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부정·불량식품 감시활동 강화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04명을 위촉했다.

 

▲ 23일 열린 위촉식 모습     © 디지털광진

 

 

이번에 위촉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위생사, 영양사 등 식품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식품공학, 식품영양학 등 식품관련 전공자 위주로 구성됐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앞으로 2년 동안 지역 내 7,500여 개 식품위생 업소를 비롯해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안전관리, 소규모 판매업소 등 사각지대 식품안전관리, 건강기능식품 허위과대광고 모니터링 등 식품안전지킴이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관계 공무원과 합동으로 식품제조 및 유통업소 지도단속, 유통식품 수거검사를 실시하는 등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우리 구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구정 운영의 기본으로 하고 있다. 먹거리 환경은 구민의 건강 및 안전과 직결된 문제로 지도점검, 위생교육, 음식문화개선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바탕으로 식품위생 관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구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 분야의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의 역할이 중요하다. 우리 구청과 함께 지역의 식품안전 파수꾼으로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위촉식에서 김선갑 구청장이 발언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04/23 [18:2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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