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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주거복지센터-영구크린 업무협약 체결
15일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이사지원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
 
디지털광진
 

광진주거복지센터와 영구크린이 업무협약을 맺고 주거취약계층 주거안정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송인옥 센터장과 임동진 상무이사     © 디지털광진

 

 

광진주거복지센터와 영구크린은 15일 삼성동 영구크린 본사에서주거취약계층 주거복지향상을 위한 업무 및 이사지원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광진주거복지센터 송인옥 센터장과 영구크린 임동진 상무이사가 참가했다.

 

광진주거복지센터는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에서 2018년부터 서울특별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중이며,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향상을 위하여 주거상담, 사례관리, 주거복지네트워크, 주거복지교육, 주거돌봄 특화사업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화를 지원하고 있다.

 

광진주거복지센터는 이사비용 부담을 갖는 저소득과 주거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그 동안 어려운 이웃들의 이사를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벌여온 영구크린과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20192월 기준 광진구 내에서 도움이 필요한 수급자만 8,978명이며 한부모가족 지원을 받는 가구 역시 1,330가구에 달하여 이러한 주거취약자들에게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 광진주거복지센터와 협약을 맺은 영구크린은 이번 협약으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화에 조금이나마 지원해드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서 주거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이사지원 서비스, 서비스 홍보 및 대상자의 발굴, 사회공헌활동의 홍보를 통한 지역사회 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인식개선을 하고자 함께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기사입력: 2019/04/19 [11:2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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