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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자치정부 출범식 열려.
오현정 의원 “청년자치정부는 청년정책의 큰 전환점 될 것”
 
디지털광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현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2)331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서울청년의 결재를 바랍니다를 주제로 개최된 서울시 청년자치정부 출범식에 참석했다이날 출범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청년시민위원, 시민 등 1,000여 명이 함께 했다.

 

▲ 출범식에서 오현정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청년자치정부는 청년들이 직접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제안할 뿐만 아니라 예산 편성과 집행까지, 정책 시행 전 과정에서 스스로 결정권을 행사하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이며, 청년 시민의 시정 참여 기구인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와 정책을 집행하는 행정조직인 청년청으로 구성된다.

 

출범식에 참석한 오현정 부위원장은 청년 시민이 더 나은 미래를 결재한다는 피켓의 문구처럼 청년자치정부가 청년들이 직면한 청년실업, 주거 불안, 불평등 심화를 해소함은 물론 서울시의 사회·경제적 문제에 대해서도 해답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다양한 세대가 서울시정에 참여하고 청년이 미래를 직접 설계하고 준비한다는 점에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오현정 부위원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스스로 정책에 참여하고 결정·집행하는 청년자치정부는 청년정책의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과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도 청년세대와 소통하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4/02 [17:18]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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