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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의장도 되어보며 의미있는 하루
화양초 3학년 어린이들 28일 학부모와 함께 구의회 방문
 
디지털광진
 

관내 초··고 학생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에 대해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광진구의회(의장 고양석)에 화양초등학교 3학년 학생 4명이 학부모와 함께 방문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 광진구의회를 방문한 화양초등학교 학생이 의사봉을 두드려 보고 있다.     © 디지털광진

 

 

자발적 신청으로 28일 광진구의회를 찾은 화양초 학생들은 비록 참여인원은 적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관심속에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먼저 의회 5층 상임위원회실과 청사 시설 등을 견학 후, 의장실에서 고양석 의장과 만난 학생들은 역대 의장실 방문 구민 중 최연소 구민인 여러분들의 의장실 방문을 축하한다는 의장의 환영인사 속에 참관 신청 배경 및 의회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어 의회 6층 본회의장에서 구의회 소개 설명 청취 및 의회의 역할을 알리는 애니메이션을 시청하며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를 알아보았다.

 

본회의장에서는 전은혜 부의장과 박순복 의회운영위원장이 함께해 평소 의회와 지방자치·민주주의 등이 궁금했었다는 어린이들에게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의회를 알렸다. 또한, 어린 나이임에도 자발적으로 참관을 신청한 아이들의 적극성과 열정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의회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고양석 의장은 비록 하루의 체험이었지만 오늘의 소중한 기억이 어린이들 마음속에 진정한 민주주의라는 꽃을 심어주기를 바란다, “참관시 나온 미래 구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여 구정에 반영하는 광진구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 의장실에서 고양석 의장과 이야기를 나누는 화양초 어린이들     © 디지털광진

 

▲ 고양석 의장과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 본회의장에서 의원들에게 질문하는 학생들     © 디지털광진

 

▲ 이 지역 출신 전은혜 부의장, 박순복 의장과 함께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04/01 [10:2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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