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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경찰서 구의파출소 신축 개소식
구의2동에 지상 2층 371㎡규모로 신축하여 20일 개소식
 
디지털광진
 

구의1동과 2동의 치안을 책임질 구의파출소가 문을 열었다.

 

▲ 20일 진행된 구의파출소 신청사 개소식에서 내빈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광진경찰서(서장 이종원)에서는 20일 오전 구의파출소 신축 개소식을 개회하였다. 개소식에는 이종원 광진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간부들과 경찰서 협력단체 회원, 주민들이 함께 했으며, 김선갑 광진구청장과 전혜숙 국회의원, 정송학 자유한국당 광진갑 운영위원장, 오현정 서울시의원 등 지역정치인들도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그 동안 구의1동과 2동은 광나루지구대 관할이었지만 지구대 관할인구가 11만 명이나 되고 어 효율적이고 원활한 치안을 위해 구의파출소를 새롭게 신축, 이날 개소식을 열게 되었다.

 

개소식에서 이종원 광진경찰서장은 변화하는 광진구의 치안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광장동과 구의동의 치안을 담당하던 광나루지구대에서 분리되어 구의1,2동의 치안을 책임질 구의파출소가 첫 발을 내딛었다. 우리 광진경찰은 제복입은 시민이라는 경찰정신아래 시민과 함께 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서울경찰을 비전으로 선진 일류수준의 안전과 질서를 이루어 모든 국민이 평온한 삶을 영우하도록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오늘도 치안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치안을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공동문제로 인식하여 경찰이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라는 믿음으로 경찰과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할 때 지역의 치안문제는 저절로 해결될 것이다. 경찰과 지역사회가 치안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나가자.”고 말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종원 경찰서장     © 디지털광진

 

 

이종원 서장에 이어 전혜숙 의원과 김선갑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구의파출소의 개소식을 축하하고 경찰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협업을 통해 안전한 광진구를 만들자고 말했다.

 

구의2126-7번지에 문을 연 구의파출소는 지난해 4월 착공해 12월 준공되었으며, 지상2층 에 연면적 371규모로 건립되었다. 구의파출소는 구의1동과 2동을 관할하며 32명의 경찰관이 24시간 112신고 및 민원을 처리하면서 이 지역 5만 주민들의 치안을 책임지게 된다.

 

구의파출소가 문을 열게 됨으로써 광진경찰서는 화양, 광나루지구대 등 지구대 2개소, 중곡1,2,3,4 파출소, 자양, 자양1, 자양4파출소, 구의파출소 등 8개 파출소 체제로 운영된다.

 

▲ 현판 제막식     © 디지털광진

 

▲ 개소식 참가자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03/21 [17:0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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