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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니 환경이 보여요”
광진구의회 고양석 의장 1월부터 도보출근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 고양석 의장이 지난 1월부터 관용차가 아닌 도보로 출근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지난 8일 수행비서와 함께 걸어서 출근하고 있는 고양석 의장     © 디지털광진

 

 

고양석 의장은 매일아침 군자동 자택에서 광진구의회까지 2.5km 거리를 걸어서 출근하고 있다. 미세먼지가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실천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하고 구민들과의 소통을 늘리기 위해서다.

 

고 의장은 40분 정도 소요되는 출근길을 구민들과 만나 소통하고 거리 환경도 살피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환경문제는 주민사항과 밀접한 만큼 앞으로도 관심과 애정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며 우리의 작은 실천 하나가 큰 울림이 되어 모두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으면 좋겠다. 걸으니 도시환경이 더 눈에 잘 들어오는 것 같다. 출근길에 구민들을 만나 소통하고 민원을 듣기도 하니 여러모로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출근길에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말했다.

 

▲ 출근길에 만난 주민들과 인사하는 고양석 의장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03/11 [17:5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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