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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정, 김재형 의원 매니페스토 대상수상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약속대상 시상식에서
 
디지털광진
 

 서울특별시의회 오현정 의원(광진2선거구)과 김재형 의원(광진4선거구)228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시상식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선거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의원의 선거공보를 대상으로 선거공약의 창의성과 적절성, 구체성을 심사해 광역의원 25명과 기초의원 33명을 수상자를 정했다. 오현정 의원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김재형 의원은 우수상을 받았다.

 

▲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오현정 의원     © 디지털광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오현정 의원은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광진 예술인 하우스, 광진 인문학 거리, 광진 정보 도서관, 광진 길거리 전시회, 광진교 페스티발을 연결하는 대표공약인 카시오페아 인문학 거리 조성을 통해 부족했던 녹지공간과 광진구만의 문화콘텐츠를 만들어 주민들에게 삶의 쉼터를 제공하는 공약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으며, 당선 후 2019년 예산에 광장동 카시오페아 거리조성 용역 예산이 확정되고광나루역 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용역, 아차산 수목 정비 예산확보에 기여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현정 의원은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그 이상을 실천하여 광진구민뿐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가 더 행복한 내일이 되도록 현장 속에서 소통하는 서울시의원이 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 우수상을 수상한 김재형 서울시의원     © 디지털광진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김재형 의원은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50플러스 캠퍼스 사업, 뚝섬유원지역 문화공간 조성, 공영주차장 신설 및 증축 등 시민들이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정책을 공약으로 내놨다. 선거공보에 공약의 최종 목표, 이행 기간, 재원조달 방법 등을 명기함으로써 성과측정을 용이하게 하고, 주민들의 신뢰를 얻고자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형 의원은 서울시의원으로써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서민, 청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조례 입법을 통해 그들이 삶이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2019/03/04 [18:0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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