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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3동 마을탐험대 광진구의회 탐험하다
25일 구의3동 마을탐험대 구의회 방문하고 의원들과 대화
 
디지털광진
 

구의3동(동장 정민화) 마을계획단 마을탐험대 소속 어린이와 학부모 등 30여명은 25일 오후 광진구의회를 방문해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광진구의회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들 자리에 앉아 광진구의회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구의3동 마을탐험대     © 디지털광진

 

 

오후 130분경 의회를 찾은 탐험대원들은 구의회 5층 복도에서 광진구 현황과 광진구의회 역사를 간략하게 설명들은 후 곧바로 6층 본회의장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탐험에 나섰다.

 

본회의장에서 탐험대원들은 광진구의회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선거의 역사, 선거의 기본원칙, 지방자치의 의미에 대해 배운 후 광진구의회의 역할과 기능, 구성, 의회 운영 등 광진구의회 전반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어 탐험대원들은 이 지역 출신인 광진구의회 김미영, 박삼례, 문경숙 의원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탐험대원들은 의원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의회에는 매일 출근하는지, 하기 싫은 일은 어떻게 하는지등 어린이다운 왕성한 호기심으로 질문을 쏟아냈고 의원들로부터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었다.

 

탐험대원들은 의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 후 의원들과 함께 본회의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 의회 탐험을 모두 끝냈다.

 

이날 의회를 견학한 김단우 학생(구남초 4)오늘 설명을 들으며 조례가 광진구 동네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지고 실천하게 하는 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구의원이 되고 시의원도 되고 대통령도 되고 싶다는 생각도 할 수 있었다. 설명이 좀 어려웠는데 저희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부경 학생(구남초 3학견)재미있었고 의원님들과 만나 이야기도 하고 궁금한 것을 설명들을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또 김지원 학생(구남초 4)은 의회 영상을 보고 아이들이 질문하고 의원님들의 답변을 지켜보면서 많은 것을 알게되어 재미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을과 학교를 연결하는 구의3동 마을탐험대는 마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바탕으로 마을을 탐험하고 꾸며가는 아동친화적인 마을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지난해 7월 진행되었던 구의3동 마을계획단 총회에서는 물놀이터를 마을의제로 제안해 8월 구의공원 물놀이터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 의회 5층 복도에서 광진구 15개 동 현황을 살펴보는 마을계획단원들     © 디지털광진

 

▲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를 배우는 탐험대원들     © 디지털광진

 

▲ 이 지역 출신 김미영, 박삼례, 문경숙 의원과 대화의 시간     © 디지털광진

 

▲ 진지한 표정으로 의원들에게 질문하는 탐험대원     © 디지털광진

 

▲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01/28 [10:0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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