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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과 함께 하는 겨울방학 영어캠프
광진구, 지역내 초등학교 4-6학년 200명 참여 건대 언어교육원에서 진행 중
 
디지털광진
 

광진구가 다양한 체험 위주의 실속 있는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영어 캠프 참여자는 건국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00명이다.

 

▲ 겨울방학 영어캠프     © 디지털광진

 

 

강의는 원어민 강사와 한국인 지도교사 등 총 28명의 강사진이 의사소통 기능과 활동 위주의 실용영어 집중교육을 실시하며, 사전 레벨테스트 실시 후 수준별 5단계 총 15개 반을 편성해 맞춤 수업으로 진행한다.

 

수업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소재인 자연, 과학을 주제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4가지 영역을 골고루 발달시키는 균형 잡힌 영어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반복학습을 통한 영어실력 향상을 돕기 위해 수업 후에는 가정에서 복습할 수 있도록 화상영어 시스템 연계 수업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김보빈 어린이(6)평소 영어에 관심이 많아 겨울방학에는 원어민 선생님한테 배우고 싶어서 캠프에 신청하게 됐다. 모르는 단어도 많이 배우고 영어책도 읽으면서 짧은 기간이지만 영어 실력이 많이 는 거 같아서 좋다고 말했다. 박상영 어린이(5)선생님들도 모두 너무 좋으시고, 친구들과 협업해서 영어로 게임도 하니 신나고 재밌다 고 소감을 전했다.


 
기사입력: 2019/01/23 [19:0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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