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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광진(을) 지역위원장에 김진삼
14일 최고위원회에서 17개 지역 지역위원장 임명
 
디지털광진
 

바른미래당 광진()지역위원장에 김진삼 전 위원장이 임명되었다.

 

 

▲ 김진삼 위원장     © 디지털광진


바른미래당은
14일 제54차 최고위원회를 열어 광진()지역위원장에 김진삼 전 위원장을 임명하는 등 전국 17개 지역의 위원장을 임명했다.

 

김진삼 위원장은 올해 58세로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전 국민의당 광진()지역위원회 부위원장, 바른미래당 광진을지역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전 한국청소년육성회 광진지구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광진구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위원장, 광진역사문화포럼 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광진(3)선거구 시의원으로 출마한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저희 바른미래당을 지지해 주신 구민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진보와 보수, 극단의 거대양당 정치를 마감하고 통합과 협치의 정치풍토를 만들어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한 바른미래당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소중한 한 표가 사표가 되지 않고 선거에 반영되기 위한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도입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중대한 시점에서 지역위원장을 맡게 되었다. 최선을 다하겠다. 광진구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으며, 광진의 미래비전을 마련하는 일에 함께 고민하며 헌신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2019/01/16 [10:4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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