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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대 이종원 광진경찰서장 취임식 열려
14일 취임식 이종원 서장 "주민과 함께 울어줄 수 있는 경찰이 되자"
 
디지털광진
 

 신임 이종원 제43대 광진경찰서장이 14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 14일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는 이종원 광진경찰서장     © 디지털광진

 

 

이종원 경찰서장은 14일 오후 3시 광진경찰서 대강당에서 광진경찰서 간부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식은 국민의례와 경찰헌장 낭독, 이 서장의 취임인사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이종원 서장은 취임사에서 광진경찰서의 43번째 서장으로 이 자리에 선 지금 개인적인 영예와 함께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 이곳에 근무하는 동안 최선을 다해 주민과 동료 여러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지역사회 공동체의 일원이 되겠다. 지금 경찰은 큰 변화의 시점을 맞이하고 있으며 변화의 시작점은 제복입은 시민으로서 경찰정신을 구현하는 것이다. 지역안전공동체가 건강하게 유지될 때 범죄와 무질서가 줄어들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라는 경찰의 책무를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다. 경찰은 시민이 중심이 된 민주사회 공동체의 롤모델이 되어야 한다. 아울러 주민의 아픔에 공감하고 주민과 함께 울어줄 수 있는 경찰이 되자.”고 말했다.

 

계속해서 이 서장은 경찰이 자금심과 책임감이 넘치는 품격있는 모습으로 공동체의 롤모델이 되고 주민의 아픔에 공감하며 주민과 함께 울어줄 수 있는 가슴 따뜻한 경찰, 동료들의 인생에 작은 기쁨이 되는 행복한 경찰로 거듭나서 주민들의 신뢰와 지지속에 제복입은 시민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주민여러분과 동료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임 이종원 광진경찰서장은 경찰대학교 7기로

 

신임 이종원 경찰서장은 경찰대학교 7기로 91년 임용됐으며, 2014년 총경으로 승진했다. 이 서장은 14년 충북경찰청 생활안전과장, 15년 브라질 상파울루 주재관을 거쳐 184월부터 경찰청 자치경찰지원팀장으로 복무하다 이번에 광진경찰서장으로 임명되었다.

 

▲ 취임식이 열린 광진경찰서 대강당     © 디지털광진

 

▲ 취임식이 끝난 후 이종원 서장(오른쪽)은 경찰서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으며, 경찰서내 각 부서를 순회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01/15 [09:0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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