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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광진구 정치일꾼들의 새해 인사
현역 국회의원, 각 정당 당원협의회 위원장들의 새해인사
 
디지털광진
 

 

(광진구 정치일꾼들의 신년사입니다. 순서는 현역의원, 국회 다수당 우선입니다

 

[광진()더불어민주당 전혜숙 국회의원]

2019년 기해년, 행복한 새해를 기원합니다.

 

▲ 광진갑 전혜숙 국회의원     ©디지털광진

사랑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황금돼지 해를 맞아 디지털광진 독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이자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 중인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갑 국회의원 전혜숙입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가고 기해(己亥)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광진구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이 원하시는 대로 이루어지길 기원 드립니다.

 

또한, 지역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지난 한 해도 취재에 애쓰신 디지털광진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우리에게 매우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어 그동안 단절 되었던 평화와 화해의 시대를 위한 문을 열기 시작했으며, 차별과 편견, 폭력이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미투 운동이 전개되어 사회적 공론화 및 법·제도 개선이 추진되어 제가 이끌고 있는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차원의 많은 활동도 진행된 바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저희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나라다운 나라 새로운 대한민국을 표방하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한 선택을 통해, 지난 촛불혁명을 통해 국민의 힘으로 나라를 바로세우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보여주셨습니다.

 

이러한 국민의 희망과 바람을 바탕으로, 저 또한 국회에서 더 나은 국민의 삶을 위한 입법과 예산 활동을 했습니다.

 

작년 2월에는 국민들의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저출산·고령화 대책의 일환으로 대표 발의한 기초연금법, 아동수당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을 국회에서 통과 시켜서, 기초연금 인상, 아동수당 지급, 저소득 계층의 노인장기요양보험 본인부담금 인하 등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또한, 광진구민 여러분의 성원과 광진구청, 광진갑 시구의원들의 지원으로 광진구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내년도 지역예산 확보도 이뤄냈습니다. 광진구 가족센터 건립, 긴고랑 공원 조성, 노후 어린이공원 개선, 학교 환경 개선 사업 예산 등 약 79억원의 신규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앞으로도 광진갑 지역위원장으로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정활동의 기본 철학을 바탕으로 광진구 구석구석을 발로 뛰고, 낮은 자세로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들으며, 살기 좋은 광진구, 모든 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생활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이자,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으로서 사회적 편견, 차별과 배제, 폭력이 없는 나라다운 나라, 국민의 건강권을 보장하는 아파도 걱정없는 나라, 보편적 복지를 실현할 수 있는 나라를 위한 법적, 제도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다시 한 번, 기해년 새해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광진닷컴이 올바르고 공정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은 물론 우리 광진구의 주민들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위하는 마음을 키우는 구심점이 되어주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광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국회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 광진() 국회의원 추미애입니다.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예비후보     ©디지털광진

예로부터 하늘에 바치는 신성한 재물이자 재산과 복의 근원으로 여겨진 돼지, 그 중에서도 밝게 빛나는 황금돼지해인 2019년 기해년(己亥年)의 해가 밝았습니다.올해에는 디지털광진 독자분들께서 바라는 소망과 꿈들이 모두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길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 동안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지난 2년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맡아 나라 구석구석을 누비며 국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실행해왔습니다. 그 결과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 광진구 주민분들의 지지와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만 2년이 조금 안되었습니다. 작년부터 사람중심 경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사회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국민들께서 직접적으로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리 국민들의 삶을 보다 나아지게 하려면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고, 소상공인 및 자영업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2019년도 예산안에서 일자리·민생예산을 확보하고, 민생개선을 위한 필수 예산을 증액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대부분의 소상공인들이 토로하던 어려움 중 하나인 '신용카드 수수료'를 현행 2%에서 1%대로 인하하였고, 상가 임차인에게 10년까지 계약갱신요구권 보장하였습니다. 소상공인 복합지원센터, 중소유통도매물류 센터 등을 신설하도록 하여 소상공인·자영업자 경영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청년 일자리 창출, 신중년 전직지원 강화 그리고 여성 등 취업취약 계층의 일자리 지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해 약 12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우리들의 미래인 아이들이 안심하고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아동수당을 전 계층으로 확대하였고, 13만명에 달하는 취학전 아동들에게도 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했습니다. 또한 44천명의 보육교사 처우를 개선하도록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노후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어르신에게 기초연금을 월 최대 30만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경제 활성화 및 소외된 계층을 포용해 사회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삶의 질을 더욱 높여 함께 잘사는 포용국가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광진을 향한 관심과 노력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상인과 주민이 상생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건대 맛의 거리 지중화사업을 작년 11월 완료하며 깔끔한 도시경관을 완성하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자양유수지 체육관 및 도서관 신축 사업은 올해 7월 준공예정으로 주민들의 문화, 체육 등 공공서비스 욕구를 채워줄 예정입니다.

 

또한, 구립 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양질의 공보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학교별 환경개선사업과 유휴교실을 활용한 청소년 휴카페를 조성하여 아이들의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청년공간 무중력지대를 마련하여 청년들의 자유로운 활동을도와 청년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여 보육, 교육, 청년 문제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첨단업무복합단지 개발 및 광진구 통합 청사 신축,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50+캠퍼스 신축 등 광진구의 발전을 위한 여러 사업들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광진은 서울시의 새로운 메카가 될 것입니다. 모두 광진 주민들의 힘입니다.

 

2019년에도 저 추미애는 국회의원으로서 광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민생을 위해 함께 만드는 광진, 소통의 정치를 약속드리며, 다시금 광진을 위해 쉼 없이 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광진 주민들에게 지역사회의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디지털광진 홍진기 기자님의 노고에 특별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기해년(己亥年)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주평화당 광진()지역위원회 임동순 위원장]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 국민의당(갑)임동순 위원장     ©디지털광진

己亥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는 경제가 너무나 어렵고 힘든 한 해 였습니다

새해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서민경제가 살아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광진구 관내 현안인 주거1종 종.상향과 상업지역 확대, 역세권 개발 등 광진구가 발전되는 己亥年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주평화당에서도 서민경제와 일자리 창출 지역 현안이 해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北韓의 비핵화가 이루어지고 平和統一을 위한 새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지역 언론으로써 광진구민의 대변자로 광진구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광진닷컴에 감사드리며 귀사의 번승을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새해에는 광진구민 모두가 화합과 소통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구민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넘쳐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마다 꼭 이루어지시길 기원드립니다.

 

 

 

[정의당 광진구지역위원회 이광섭 위원장]

 

안녕하세요 광진구민 여러분!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정의당 이광섭 위원장     © 디지털광진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모두 잘 되길 기원합니다.

 

 

 

2018, 참 힘든 한 해를 지나왔습니다. 세계적으로는 미국과 중국이 각자의 이익충돌로 세계경제는 어지러워지고 이것이 또한 국내적으로는 서민경제에 더 힘든 상황을 초래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나라는 단합된 정신으로 이 어려움을 이겨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현 정부는 국내를 비롯한 대외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벅찬 형국입니다.

 

어찌 보면 당연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현 승자독식 양당구조의 선거제도에서 다른 당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불합리한 상황에서, 정부여당을 무조건 발목 잡아야 내가 산다는 생각으로 민중의 권익과 사회적 약자를 무시하는 야당과 미래지향적 시대의견을 무시하고 기득권에 숨어서 그들의 자리만 지키고자 하는 여당이 이러한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금방이라도 통과될 것 같던 사립유치원 개혁법안은 아직도 발목이 잡혀있고 소득주도성장 경제정책은 온갖 기득권에 사로잡혀 있으며 사법적폐 청산 역시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이러한 정치환경에서 지난 한 해 정의당은 고 노회찬 의원이 걸어왔던 것처럼 우리 사회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올 한해 정의당은 그 역할을 더 충실히 해낼 것입니다. 사실 현 상황은 정의당의 생각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대변하기에 정의당 의석수는 많이 부족합니다. 바로 민심이 왜곡되어 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국민과 많이 다른 재산, 국민과 많이 다른 직업, 국민과 많이 다른 특권을 가진 사람이 지금도 국회에 많이 모여 있습니다.

 

 

 

구민여러분! 국민과 닮은 국회가 되어 질수 있도록 올해는 많은 뜻과 성의를 모아주십시오. 천심이 민심이고 그 민심이 내 생각과 같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현재 위원장이 공석으로 신년사를 올리지 못함을 알려드립니다.)

 


 
기사입력: 2018/12/31 [21:2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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