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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예총, 제6회 광진예술인의 밤 행사 열어
장은수 회장 “2019년은 광진구가 문화예술의 보금자리 되도록 힘 보태겠다”
 
디지털광진
 

광진구 예술인들의 연합단체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광진지회(회장 장은수. 이하 광진예총)에서는 1228일 군자동 파티올에서 6회 광진예술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다.

 

▲ 장은수 광진예총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예총 송년회를 겸한 이날 예술인의 밤 행사에는 예총 산하 각 분과 회장 및 회원들이 함께 했으며, 한국예총 하철경 회장, 김선갑 광진구청장, 고양석 광진구의장, 양회종 문화원장, 김경남 문화재단 사장 등 내빈들도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식전행사로 색소폰연주와 한국무용, 가곡, 시낭송 등 공연분과 회원들이 준비한 공연을 관람한 후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올 한해 광진예총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관람했으며, 우수예술인들에 대한 시상식과 회장 인사, 내빈 축사 등이 진행되었다.

 

장은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우리 단체에도 변화가 있었다. ()한국예총 서울지부를 두면서 우리 광진예총도 ()서울지부 광진지회로 인준을 받았다. 이미 구 단위 지부로 인준을 받은 문학분과 뿐만 아니라 올해 미술, 사진, 국악, 연극도 지부로 인준되어 우리 광진구에 5개 분과와 지부를 두게 되었다. 오늘 예술인의 밤이 비록 조촐한 자리이지만 내년도에도 광진구 예술인들과 구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마당 큰 잔치가 될 수 있도록 다시 그림을 그려보겠다. 2019년은 색다른 아이디어로 광진구가 문화예술의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저희 예총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의식행사가 끝난 후에는 국악분과 김경배 회장의 배뱅이굿과 초대가수 이보은 씨의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것으로 본행사는 막을 내렸다. 이후 참가자들은 함께 만찬을 하고 장기자랑도 하면서 2018년을 보내는 아쉬움을 달랬다.

 

▲ 축사     © 디지털광진

 

▲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 축사를 하고 있는 김선갑 광진구청장     © 디지털광진

 

▲ 축사를 하고 있는 고양석 의장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12/31 [18:4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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