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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일상문화예술 회복 ‘동네의 미학’
청년창작집단 ‘노나문화기획단’ 22일 중곡4동 모빅에서 연합공연
 
디지털광진
 

다양성 있는 음악과 그림, 스트릿 문화를 바탕으로 지역 청년들의 창작활동과 문화 컨텐츠를 발굴 및 제작하는 광진구 스튜디오 모빅(중곡동 94-23)에서 지역 기반 인디 아티스트들의 연합공연이 열린다

 

22일 저녁 7시에 열리는 이번 공연은 지역 문화예술을 통한 청년 커뮤니티 회복을 목표로 운영 중인 청년창작집단 노나문화기획단이 2018 하반기 찾아가는 동주민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된 지역 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노나문화기획단은 "문화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루를 보내는 모든 방식들이 문화다"라는 가치를 지향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과 동네 안에서 일상의 문화예술 활동을 일으키고 지속하고자 하는 취지로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공연에는 힙합뮤지션공동체인 동네래퍼와 중곡동의 독보적 음악레이블인 그루브커스텀레이블, 누구나 다 겪은 이랴기를 자기만의 색으로 덧입혀 연주하는 밴드 배드로맨스 등이 참여하여 3가지 컬러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외에도 동네와 지역, 도시에 관해 사유하는 청년들의 동네사진관사진전도 개최된다.

 

한편, 스튜디오 모빅과 노나문화기획단은 현재 지역문화진흥원의 문화가 있는 날에 중곡4"동네의 미학"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생활문화예술 동호회와 연합되어 활동 하고 있다..

 

▲ '동네의 미학'     © 디지털광진

 

▲ 10월에 진행되었던 동네의 미학 포스터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12/21 [15:1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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