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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심의 2일째, 행정국, 기획경제국 예산안 심의
광진구의회 예결특위, 행정국 전 부서와 기획경제국 2개 부서까지 심의 진행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 에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명옥)6일 전날에 이어 광진구 각 부서별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계속했다. 이날 예결특위는 오후 늦게까지 심사를 강행해 행정국 전 부서와 기획경제국 기획예산과와 지역경제과에 대한 심사를 끝냈다.

 

▲ 6일 열린 광진구의회 예결특위 3차 회의에서 이명옥 위원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행정국 총무과 예산안 심사에서는 공무원 친절도 평가 방식이 적정한지, 해외자매도시 지원사업에서 터키 에레일리구에 대한 차량지원 배경, 공무용 차량 교체문제, 공무원 하계휴양소를 임대가 아닌 직접건립 방식으로 운영할 수는 없는지 등에 의원들의 질문과 문제제기가 있었다.

 

자치행정과 심사에서는 대학생 행정체험단 운영, 통장 역할 및 통장 수당이 적정한지, 구의3동 청사 환경개선공사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지 등을 물었다. 민원여권과 심사에서는 다산콜센터 운영과 관련된 질문이 주로 진행되었다.

 

문화체육과 심사에서는 각종 축제의 적정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의원들은 광진교페스티벌을 계속해야 하는지, 서울동화축제의 실효성은 있는지 등을 집중 질문했으며, 광진문화원 지원이 계속 되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교육지원과 예산안 심사에서는 청소년동아리활동지원, 저소득층 여성 위생용품 지원사업 확대 방안, 청소년 범죄예방프로그램 운영현황, 비정규학교지원, 평생학습심의위원회 운영방안, 도서구입외 도서관 도서 확충방안 등에 의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기획경제국 기획예산과 심사에서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 전출금이 계속 증가하는 이유와 신규사업인 공공갈등공론화위원회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지역경제과 심사에서는 지역상권특화사업 지원의 효용성, 상공인 단체에 대한 지원방식의 적정성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광진구의회는 이날 오후 730분까지 회의를 진행했으며, 7일에는 제4차 회의를 열어 기획경제국 나머지 부서와 복지환경국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12/06 [19:5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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