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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 모든 좌석 안전띠 미착용 단속
광진경찰서, 건대역, 아차산역, 성수역 사거리에서 안전띠 미착용 집중단속
 
디지털광진
 

광진경찰서(서장 최익수)121일부터 차량 안전띠 미착용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8327일 기존 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에서는 차량 탑승자 전원이 의무적으로 안전띠를 착용, 일반도로에서는 운전석, 조수석에만 안전띠 착용의무(6세 미만의 영·유아는 전 좌석 유아용 보호 장구 착용의무)” 이던 도로교통법을 개정하기로 공표하면서 법 공표 6개월 뒤인 2018928일부터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띠를 의무적으로 착용하여야 한다.”는 내용에 따른 것이다.

 

광진경찰서는 러쉬아워 및 평상시 차량 정체가 많고 단속 활동이 가시적으로 홍보활동이 될 수 있는 건대역사거리, 아차산역사거리, 성수사거리 등 3개소를 선정, 안전띠 미착용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아 법규를 어길 시 처벌은 개정 전과 동일하게 운전자에게 적용되며, 운전자 안전띠 미착용 시 범칙금 3만원, 동승자 안전띠 미착용 시 과태료 3만원, 13세 미만의 어린이 동승자 안전띠 미착용 및 6세미만의 어린이 카시트 미착용 시 과태료 6만원이 부과된다.

 

한편 경찰은 개정된 도로교통법 홍보를 위해 지난 928일부터 1130일까지 2개월간 도로교통법 개정 초기 단속을 유예한 바 있다.

 

▲ 모든 도로 안전띠 미착용 단속 안내 포스터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11/30 [17:0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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