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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문화원 개원22주년 기념식 열려
양회종 원장 “올해는 문화광진으로 나아가는 길을 실천한 해”
 
디지털광진
 

 광진문화원(원장 양회종)에서는 23일 오후 문화원 공연장에서 광진문화원 22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하였다.

 

▲ 광진문화원 상징홍보물 제막식     © 디지털광진

 

 

지난 19961111일 출범한 광진문화원은 올해로 22주년을 맞이했으며, 이날 기념식은 개원을 기념하고 문화원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념식에는 양회종 문화원장을 비롯한 전현직문화원장들과 문화원 이사, 분과위원장, 운영위원, 문화원지킴이, 회원들이 함께 했으며, 김선갑 광진구청장, 전혜숙 국회의원, 고양석 의장을 비롯한 광진구의원들도 참석해 문화원 22주년을 축하했다.

 

행사는 상징홍보물 제막식과 국악예술단 창작집단 THE 의 축하공연, 그리고 유공자표창과 문화원장 기념사, 내빈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양회종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2018년은 문화광진으로 나아가는 길을 실천한 한해였다. 향토사 조사에 구민이 참여하여 광진구의 문화유산을 찾아서를 발간했으며 2016년부터 시작한 거리 음악회가 올해는 더욱 많은 구민들이 다양한 장르에서 참여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광진문화원은 여러 차례의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구민들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였고 오늘 상징 홍보물 개막으로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되기까지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하며 많은 도움을 주신 김선갑 광진구청장을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더욱 더 발전하는 문화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갑 구청장은 축사에서 광진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 변화를 이끌고 수준 높은 버스킹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 것이다. 구민들의 지혜를 모아 조언을 주시면 구정에 반영해 광진의 변화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 제막식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 'the 늠'의 축하공연     © 디지털광진

 

▲ 개원기념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내빈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11/26 [17:2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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