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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 느티나무봉사단, 사랑의 쌀 전달
사랑나눔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사랑의 쌀 광진푸드마켓에 전달
 
디지털광진
 

 광진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느티나무봉사단(단장 이명래 이사장)은 지난달 17일 진행된 사랑나눔 바자회수익금으로 마련한 사랑의 쌀 50(20Kg)12일 광진푸드마켓에 전달하였다.

 

▲ 느티나무봉사단 이명래 단장(우측에서 3번째)과 봉사단원들이 푸드마켓에 씰를 전달하고 있다.     ©디지털광진

 

지난 달 17일 개최된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느티나무봉사단은 공단 임직원들에게 기증받은 의류, 잡화, 생필품, 유아용품 등 500여점의 물품과 어묵, 떡볶이, 국수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광진푸드마켓에 기증할 쌀을 마련하였다.

 

느티나무봉사단은 평소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정나눔 사업을 진행해 왔다. 2010년부터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총 130여 가구의 주거지 개선을 지원하였고, 매년 사랑나눔 바자회, 친환경주말농장등의 활동으로 불우이웃돕기 수익금을 만들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속적으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명래 단장(이사장)나눔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느티나무 봉사단 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11/13 [16:5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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