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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양시민 마라톤대회’성황리에 열려
4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수백명의 서울시민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려.
 
디지털광진
 

 남과 북이 함께 뛴다. 11월은 서울에서, 4월은 평양에서

 

▲ 4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평양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답방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들고 달리고 있다.     © 디지털광진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상임조직위원장 김삼렬, 조헌정, 최은철, 서종수, 한충목, 이요상, 이호윤)에서는 4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서울평양 마라톤대회를 수백명의 서울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오전 9시부터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마라톤대회는 행사장을 출발해 자전거도로를 따라 워커힐호텔 앞 까지 다녀오는 10km 구간에서 개최되었으며 걷기대회는 잠실철교 아래에서 되돌아오는 4.27km 구간에서 진행되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남북정삼회담 사진전도 열렸으며 풍선으로 평화의 꽃 만들기, 통일 페이스페인팅, 통일포토존, 평양체험 VR, 떡메치기, 단일기 연서명, 통일연날리기, 통일비빔밥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마당도 운영되어 휴일 한강을 찾은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행사에는 김선갑 광진구청장, 민주노총 서울본부 최은철 본부장과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문병일 통일위원장도 함께 했으며, 많은 지역의 시민사회단체 회원들도 마라톤대회나 걷기대회에 참가하며 통일의 의지을 다졌다.

 

▲ 출발선에 선 사람들이 '서울정상회담 환영' 글자를 들고 있다.     © 디지털광진

 

▲ 통일을 향해 출발     © 디지털광진

 

▲ 통일을 달리는 사람들     © 디지털광진

 

▲ 통일비빔밥 만들기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11/08 [16:1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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