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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문화재단 제2대 김경남 사장 취임
6일 취임식. ‘관대하고 소통하고 상식있는 행동하면 사회는 발전할 것’
 
디지털광진
 

2대 광진문화재단 김경남 사장이 취임했다.

 

▲ 신임 김경남 사장이 6일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1대 김용기 사장 후임으로  광진문화재단 2대 사장에 임명된 김경남 사장은 6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문화재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열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취임식에서 김경남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로마와 원나라, 미국의 역사에서 배울 점을 소개한 후 개인이나 조직이나 서로간에 관대하고 소통하고 상식있는 행동을 한다면 분명 그 사회는 발전할 것이다. 우리 문화재단은 민선7기 김선갑 구청장의 8대 비전 중 문화인류 비전 68개의 공약사업 중 8개의 문화체육공약을 지원해야 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다. 또한 지역문화활성화,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 지역대표문화콘텐츠 개발, 예술체험교육 활성화, 나루아트센터 공연품격 향상 등 재단의 비전과 전략적과제를 실천해야 할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 지난 40년간 문화 및 행정현장에서 배운 지식과 관리자로서의 경험을 보태고 여기 계신 직원들의 젊은 열정을 합친다면 문화재단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 함께 손잡고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경남 사장은 올해 63세로 중앙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경희대 대학원 관광학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김 사장은 ()코엑스 전시사업본부 본부장과 상무를 거쳐 ()대천리조트 본사 사장을 역임했으며 이번에 치열한 공개경쟁 끝에 문화재단 사장으로 선발되었다.

 

▲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경남 사장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11/07 [14:5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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