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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국악협회 광진지부 ‘얼쑤광진’공연
나루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춤과 민요, 판소리와 풍물이 어우러진 한마당.
 
디지털광진
 

광진구의 국악 관련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명나는 한마당을 펼친다.

 

▲ '얼쑤광진'에서 공연되는 날뫼북춤     © 디지털광진

 

 

()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광진구지부(지부장 전희자. 이하 광진구지부)8일 오후 730분부터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제42018 정기공연 얼쑤 광진을 공연한다.

 

광진구지부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국악인들의 권익 및 복지와 관련된 제반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의 국악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5년 창립했으며, 그해 10월에는 창립공연으로 제1얼쑤광진을 공연한 바 있다.

 

이번 정기공연은 지역의 전통예술인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무대에 올리는 자리로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인 악가무를 통하여 예와 신명이 어우러진 우리 전통예술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 살풀이 공연     © 디지털광진

 

 

공연에서는 타악분과가 비나리, 날뫼북춤을 공연하며, 무용분과에서는 승무와 살풀이춤, 북놀이(삼고무)를 무대에 올린다. 창악분과에서는 판소리(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와 가야금병창(추억), 남도민요(성주풀이. 진도아리랑)을 공연하며, 서도소리분과에서는 노랫가락, 청춘가, 경기소리 비나리를 공연할 예정이다.

 

이번 정기공연은 한국국악협회, 광진구, 광진구의회, 광진문화원, 국악신문, 광진예술교육연합회, 디지털광진, 광진문화예술인네트워크 다락이 후원하며, 공연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화(2201- 3226)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 포스터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11/07 [13:2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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