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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청년’들의 불만콘테스트 열렸다.
10월 30일 무중력지대 광진구청년센터에서 ‘제1회 진구네청년불만콘테스트’열려
 
광진러들시민기자
 

 1회 진구네청년불만콘테스트가 1030일 오후 7시 무중력지대 광진구청년센터에서 열렸다.

 

▲ 진구네청년불만콘테스트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섰다.     © 디지털광진

 

 

올해 처음 개최된 진구네청년불만콘테스트는 광진구에 청년으로 살아가면서 갖게 된 불만들을 나누고, 공감하고, 해소하기 위한 콘테스트다. 또한 청년들의 불만해소 방안으로써 광진구 청년기본조례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청년기본조례는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서울특별시 광진구 청년의 능동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자립기반 형성을 통해 청년의 권익 증진과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청년 당사자가 스스로 능동적인 삶을 영위할 권리를 보장해 사회일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도록 하는 것을 기본이념으로하는 조례이다.

 

현재 서울시 15개 자치구에서 청년기본조례 혹은 청년지원기본조례를 제정하였으나 광진구에는 청년기본조례가 아직 제정되지 않았다. 이날 불만콘테스트는 광진구에도 청년기본조례가 필요함을 알리는 자리가 되었다.

 

숨비아티스트와 건국대 밴드 동아리 소리나래의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된 콘테스트는 참가자의 여러 불만들을 무대 앞에 게시, 투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고 선물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광진청년네트워크광진러들이 주최하였으며, 사회적협동조합 함께시작, 바보의 나눔, 광진시민허브, 무중력지대 광진구청년센터에서 후원하였다.

 

▲ 공연모습     © 디지털광진

 

▲ 청년기본조례 내용 공유     © 디지털광진

 

▲ 불만콘테스트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11/02 [18:3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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