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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 추진
광진구, 20개소 어린이보호구역 CCTV 성능개선사업 실시 등
 
디지털광진
 

광진구가 안전하고 아이들의 쾌적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1월까지 하반기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자양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발광형 LED교통안전 표지판     © 디지털광진

 

 

이번 사업은 지난 720일부터 831일까지 광진구내 78개소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점검한 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곳을 선정해 진해된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군자동 교통약자 안전지구 등 20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CCTV 성능개선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7대의 카메라를 130만 화소에서 200만 화소로 교체하고 방범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65대의 보조 카메라를 새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 구남초, 성자초, 신양초 주변 29개소에 야간에도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태양광 LED 교통안전 표지판을 설치하고 구남초교 사거리와 자양동성당 주변에는 미끄럼 방지 포장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에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번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한 광진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스쿨존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10/31 [16:1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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