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3회 능동 감마을축제 한마당 열려
25일 어린이대공원 서문일대에서. 감껍질 길게 깎기, 각종 공연 펼쳐져.
 
디지털광진
 

동 특화사업으로 감익는 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능동에서 세 번째 감마을 축제가 열렸다.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은 감껍질 길게 깎기 등 각종 체험과 이벤트에 참여하고 공연도 보면서 감과 사랑을 나눴다.

 

▲ 능동 감마을 축제 서도민요공연     © 디지털광진

 

 

능동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복)에서는 25일 오후 어린이대공원 서문일대에서 3회 능동 감마을 축제를 개최하였다. 능동은 지난 201311특화사업으로 감익는 마을 만들기를 추진해왔으며, 대공원 울타리 주변에 심은 감나무에서 감을 수확하고 주민들로부터 감을 기부 받아 이번 축제를 열게 되었다.

 

오후 130분 풍물공연과 꿈맞이 어린이집 아이들의 재롱잔치에 이어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축제 개회식에는 김선갑 광진구청장, 전혜숙 국회의원, 광진구의회 고양석 의장을 비롯한 광진구의원, 문종철 전 서울시의원 등 내빈들과 이상복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능동 직능단체장, 능동 공무원, 지역주민 등 수백명이 함께 했다.

 

이상복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린이대공원 울타리에 감나무를 심기 시작한지 6년이 되었다. 오늘 축제가 있기까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축제가 어르신들을 모시고 마을의 화합을 위한 한마당 잔치인 만큼 참가자들 모두 즐거운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개회식에 이어 서도/경기민요 공연, 밸리댄스, 마술공연, 난타와 댄스공연, 주민가수 공연 등이 이어져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감껍질 길게깎기 등의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먹거리장터도 운영되었다. 또한 감따기 행사와 행사 중간 중간 감을 참석자들에게 선물하는 행사도 진행되었다.

 

▲ 감마을 축제에 참가한 내빈들이 감따기 체험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상복 추진위원장     © 디지털광진

 

▲ 감 길게 깎기 대회     © 디지털광진

 

▲ 공연을 보고 있는 주민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10/26 [12:48]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