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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예술인 초대전 개막식 열려
동양화, 서양화 등 총 150여점 작품전시 및 연극, 국악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
 
디지털광진
 

 광진구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보는23회 광진예술인 초대전개막식이 8일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렸다.

 

▲ 예술인 초대전 개막식     © 디지털광진

 

 

이번 초대전은 사)한국예총 광진지회(회장 장은수)가 주관하고 광진구가 후원하며, 문화예술인들이재능기부로 작품을 출품해 작가와 관객이 예술로 소통하는 문화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김선갑 광진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내예술인 및 출품작가, 주요 내빈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열리는 예술인초대전은 광진구 거주 예술작가가 선보이는 다양한 작품전시와 기념공연이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1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작품 전시회는 동양화, 서양화, 문인화, 서예, 시화, 사진 등 지역 예술작가의 작품 총 150여 점이 전시된다. ·소공연장에서는 연극, 국악, 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은 10, 연극협회가 준비한 뮤지컬 갈라쇼노래 읽어주는 사람들’13, 국악협회장 김경배의국가무형문화재29호 배뱅이굿과 경서도민요 한마당’ 26, 광진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가을의 낭만을 담은 예술 작품들을 즐겁게 관람하시길 기대한다라며,다양한 장르의 전시와 공연이 준비된 만큼 작가와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10/08 [18:5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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