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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능동로 인도가 런웨이로 변신한다.
19일 오후 분수광장 일대에서 소윙바운더리스 패션쇼(하동호 디자이너) 열려
 
디지털광진
 

 

1019일 능동로 분수광장 일대에서 화려한 패션쇼가 펼쳐진다.

 

▲ 오는 19일 능동로 분수광장 인근 인도에서 패션쇼가 열린다. 사진은 거리 패션쇼 예시     © 디지털광진

 

 

하이알로이드(패션회사, 대표 이지은)에서는 오는 19일 저녁 630분부터 능동로 분수광장과 능동로 일대에서 소윙바운더리스(하동호 디자이너) 패션쇼를 개최한다.

 

패션쇼는 IT패션회사 하이알로이드와 광진문화예술인네트워크 다락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광진구와 광진문화원, 건국대학교 링크 사업단이 후원한다.

 

패션브랜드 소윙바운더리스2015년 커먼그라운드에서 배우 김우빈과 이성경을 메인모델로 패션쇼를 개최한 바 있어 광진구에서는 이번이 두 번째 패션쇼다. 행사 당일 능동로 분수광장은 운영본부 및 모델부스 등으로 변신하며 분수광장에서 대공원 방향 인도에 설치된 런웨이에서 패션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측 관계자는 향후소윙바운더리스는 능동로에 자리 잡을 예정이며, 패션이란 코드를 통해 청년과 젊은 세대들의 테마를 담아 능동로 거리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이번 패션쇼가 광진구의 능동로 청년테마거리 활성화 추진에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패션쇼 기획안     © 디지털광진

 

▲ 패션쇼 예정 장소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10/05 [17:3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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