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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을 말하고 현장을 듣는다’
동부고용노동지청, 20일 건대에서 정책간담회 열어
 
디지털광진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우동)20일 오전 건국대학교에서 재학생 180여명을 대상으로 정책간담회정책을 말하고, 현장을 듣는다를 개최했다.

 

▲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된 정책간담회 모습     © 디지털광진

 

 

이번 간담회는 취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들에게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고용지원정책, 대기업 인사담당자가 전하는 생생한 취업노하우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청년 실업률 등 현안에 대해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약 두 시간 동안 노동시장에 진입하기 전 단계에서 청년들이 알아두면 편리한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추가고용장려금 등 각종 정부프로그램 안내 임금체계, 근로시간, 휴가 등 노동법 대기업 인사담당자와의 만남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롯데그룹 인사담당자가 참석하여 대기업 면접 요령을 설명하는 등 취업준비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진행돼 참가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정책간담회 정책을 말하고, 현장을 듣는다는 청년, 중소규모 자영업자, 여성을 다수 고용한 기업 등에게 고용노동부 등 정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정부의 각종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으로 앞으로 월 1회 지속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09/21 [17:3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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