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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여성일자리박람회 구인 ․ 구직의 날 개최
서울동부여성발전센터에서. 15개 구인업체 참여, 25개 다양한 부스 운영
 
디지털광진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서울동부여성발전센터(아차산로3036)에서‘2018년 서울여성일자리박람회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 지난 6월 20일 진행되었던 상반기 서울여성 일자리박람히     © 디지털광진

 

 

광진구와 서울동부여성발전센터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인 여성 구직자간 일자리 연계로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박람회는 실제 채용계획이 있는 우수기업이 참여해 채용관, 취업서비스관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예비창업자 판로지원관 등 25개 다양한 부스를 운영한다.

 

채용관에서는 15개 구인업체와 구직자 간 일대일 면접을 통해 모집인원 224명에 대한 채용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면접기회를 부여해 취업실전감각을 익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아울러 부대행사관에서는 구직자를 위한 일대일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지원하고, 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한 플리마켓 등 각종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행사 후에도 채용이 성사되지 못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광진구 취업정보센터 소속 전문 직업상담사가 지속적으로 취업상담 및 취업알선을 하고, 참가기업에 대해서도 향후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등 일자리 창출 연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여성 구직자는 이력서와 신분증을 지참한 뒤 행사장에 방문하면 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이번 박람회를 통해 취업을 열망하는 여성 구직자들이 현장에서 원하는 기업과 좋은 만남을 이뤄 취업에 성공하는 희망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양질의 안정적인 민간 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9/17 [09:2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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