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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정세와 시민사회의 과제
광진포럼, 17일 6.15남측위 한충목 상임대표 초청 강연
 
디지털광진
 

 광진구민들의 토론광장인 광진포럼(광진주민연대, 건국대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 건국대 LINC사업단+, 디지털 광진, 광진시민허브)에서는 17한반도 정세와 시민사회의 과제를 주제로 9월 정례포럼을 개최한다.

 

▲ 광진포럼에서는 오는 17일 통일을 주제로 정례포럼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달 진행되었던 제19회 광진통일한마당에 참여한 공연팀들이 모두 모여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하는 모습.     ©디지털광진

 

지난해까지만 해도 전쟁의 위기가 감돌았던 한반도가 올 들어 남북정삼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평화와 통일의 기운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오는 18일부터 평양에서 열리는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때에 광진포럼에서는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전문가를 통해 들어보고 시민사회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지역사회에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17일 오후 7시부터 건국대학교 산학협동관 223(기존 상허생명과학대학에서 변경)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 한충목 상임대표가 한반도 정세와 시민사회의 과제를 주제로 강연한다.

 

또한 지난달 11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었던 납북노동자축구대회 평양실무접촉 담당자였던 한국노총 조선아 통일국장이 노동자축구대회의 진행과정과 민간교류 전망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한충목 상임대표, 조선아 통일국장과 함께 통일을 주제로 청중들과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진포럼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광진주민연대(전화 466-9390)로 문의하면 된다.

 

▲ 9월 광진포럼은 기존 상허생명과학대학이 아닌 산학협동관에서 진행된다. 아래 그림 14번이 산학협동관     ©디지털광진

 

▲ 광진포럼 포스터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9/13 [18:48]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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