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할머니랑, 엄마랑, 아이랑 함께 하는 세대공감.
중곡2동 마을공동체사업 엔젤스, 7일 동주민센터에서 세대공감 행사 열어.
 
디지털광진
 

중곡2동 주민들로 구성된 광진구마을공동체 사업 엔젤스에서는 할머니부터 아이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공감 행사를 9월과 10월 잇따라 개최한다.

 

▲ 용곡초등학교 아이들의 공연을 보며 박수를 보내는 어르신들     © 디지털광진

 

 

세대공감사업은 7일 오후 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 우리는 세대를 공감해요로 시작되었다. 이 행사는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이들의 공연을 보고 세대공감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행사다.

 

공연은 용곡초등학교 방송댄스 팀의 율동공연과 광진태권도 시범, 수호천사 아이들의 노래율동이 진행되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그림을 그렸으며, 그림에 대한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도 진행되었다.

 

아이들의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어르신들과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재롱에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림 그리기 시간에는 어르신들과 아이들은 서툰 솜씨지만 눈을 맞추며 예쁘게 예쁘게 도화지를 채웠다.

 

광진구마을공동체사업엔젤스팀은 추석을 앞둔 오는 20일 수호천사어린이집 마당에서 할머니와 엄마, 아이들이 함께 송편을 빚을 예정이며, 다음달 11일에는 수호천사어린이집 앞마당에서 감따기와 곶감만들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수호천사어린이집 아이들의 귀여운 율동공연     © 디지털광진

 

▲ 할아버지와 아이가 다정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 디지털광진

 

▲ 그림을 다 그린 할머니들이 자신의 그림을 들어보이고 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9/07 [21:0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