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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구청장, 15개 동별로 ‘소통간담회’
6일 자양1,2,3동 시작으로 19일까지 진행. 직원격려와 주민대표와 간담회 실시
 
디지털광진
 

김선갑 광진구청장이 6일 자양1·2·3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19일까지 15개 동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대표들과 간담회를 실시한다.

 

▲ 자양3동 소통간담회에서 김선갑 광진구청장이 민선7기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민선 7기 시작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소통간담회는 동 주민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고 각 동의 현안을 파악하는 한편, 지역주민대표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6일 간담회에서 김선갑 구청장은 각 동의 동장으로부터 지역현안과 특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민대표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6일 간담회에서 자양 1·2·3동 주민대표들은 지하철 지중화 사업의 빠른 추진, 자양로 13길 공영주차장 건립, 자양3동 노인복지시설 조속건립등 지역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기했다.

 

지하철 지중화 사업에 대해 김선갑 구청장은 서울시장과 국회의원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임기 내에 지하철 지중화 사업의 토대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하는 등 주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였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새로운 슬로건과 같이 구민이 꿈꾸는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 항상 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가를 먼저 살펴 보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구청장실은 언제든지 문이 열려 있으니 편하게 와서 지역 문제점을 얘기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당초 하루에 1개 동씩 동직원, 직능단체대표들과 점심식사를 같이 하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일정상 하루에 3개 동씩 간담회를 열기로 일정을 조정했다.

 

광진구는 10일 중곡1,2,3동에서 17일에는 구의1, 능동, 중곡4동에서, 18일에는 자양4, 화양동, 군자동에서 간담회를 이어가며, 19일 구의2, 광장동, 구의3동을 끝으로 소통간담회를 마무리한다.

 

▲ 자양1동 소통간담회 모습     © 디지털광진

 

▲ 자양2동을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김선갑 구청장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9/07 [10:02]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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