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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4일째, 국별 감사 대부분 끝내.
기획행정위는 동 주민센터 감사 마무리. 복지건설위는 국별감사 끝내
 
디지털광진
 

 지난달 30일부터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고 있는 광진구의회가 4일까지 국별감사와 동 주민센터에 대한 감사를 모두 끝냈다.

 

▲ 4일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중곡3동에서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기획행정위원회는 31일 행정국과 기획재정국에 대한 감사를 모두 끝낸데 이어 3일과 4일 이틀 동안 구의1동과 중곡1, 능동, 중곡2, 중곡3, 중곡4, 광장동 주민센터에 대한 현장감사를 마쳤다. 기획행정위원회는 5일 감사담당관과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을 감사할 예정이다.

 

복지건설위원회는 30일 복지환경국, 31일 도시관리국, 3일 안전건설교통국, 4일 보건소에 대한 감사를 모두 끝냈으며, 5일에는 현장방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획행정위원회와 복지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특별한 이슈보다는 주로 업무현황에 대한 질문이 많았으며 특히 구민생활과 직결되는 문제에 의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동 주민센터 감사에서는 청사관리, 수방대책, 복지대상자 관리 등에 의원들이 집중적인 감사를 실시했다.

 

광진구의회는 5일까지 상임위별 감사를 진행한 후 6일에는 하루종일 개별감사를 진행한다. 이어 7일 의회사무국감사와 상임위별 감사를 끝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한다.

 

▲ 4일 오후 보건소를 감사하고 있는 복지건설위원회 회의모습     © 디지털광진

 

▲ 중곡3동 감사 모습, 중곡3동 감사에서 기획행정위원회 의원들은 청사활용, 빨래방, 북카페 등에 대해 칭찬하며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반면 지적사항은 거의 없었다. 사진 왼쪽 첫번째가 박성연 의원      © 디지털광진

 

▲ 중곡3동 북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는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는 기획행정위원회 장경희(왼쪽 2번째), 이명옥 의원(왼쪽)과 정민화 동장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9/04 [19:2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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