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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과 청춘뜨락에서 열린문화예술공연
9월부터 매주 토요일 아차산토요한마당, 금, 토요일 청춘뜨락 공연
 
디지털광진
 

광진구가 가을을 맞아 구민과 함께 호흡하는열린 문화예술공연을 시작한다

▲ 올해 상반기 아차산토요한마당 공연 모습     © 디지털광진

 

 

 

 

먼저 아차산을 찾는 주민과 등산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아차산 토요한마당9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낭만콘서트를 주제로 진행된다.

 

아차산등산로의 아차산 토요한마당 상설무대에서 오는 111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아차산토요한마당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 35팀이 지역사회 재능기부로 오카리나하모니카 통기타와 같은 악기 연주 외 민요, 시낭송, 전통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한다.

 

▲ 상반기 청춘뜨락 공연 모습     © 디지털광진

 

     

또한 하루 유동인구 12만명에 달하는 건대입구역과 맛의 거리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오는 1013일까지 건대입구역 2번 출구에 있는청춘뜨락공연장에서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부터 830분까지 청년 버스킹 공연을 시작한다.

 

청춘뜨락은 어쿠스틱, 인디 밴드 공연 등 청년 아티스트들이 중심이 되어 4년째 공연을 이어오는 음악과 문화가 살아있는 공간으로, 가을 밤 풍경과 함께 청춘들의 마음을 달래 줄 다양한 장르의 인디 아티스트들이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그 어느 때보다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해 우리구를 찾는 많은 시민들을 위해 지역 문화 예술 동아리팀과 청년 버스킹이 선보이는 낭만콘서트를 마련했으니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연중 상설공연을 통해 문화예술로 지역가치를 높이고 문화일류도시 광진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9/04 [19:0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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