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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보건의료체계에 대한 진단과 협력방안 토론회
전혜숙 의원 주최로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좌장은 서울대 통일의학센터 신희영 소장
 
디지털광진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보건복지위)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북한 보건의료체계에 대한 진단과 개발·협력 증진 방안 정책토론회'를 갖는다.

 

이번 토론회는 북한 보건의료 체계에 대한 면밀한 진단과 함께 제약·의료기기 등에 대한 투자와 개발을 위한 협력강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의 좌장은 신희영 서울대 통일의학센터 소장이 맡아 진행하며, 주제발표는 전우택 통일보건의료학회 이사장(연세대 의대 교수)이 맡았으며, 토론에는 황나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권은민 통일과 북한법학회 부회장(김앤장 변호사), 이승표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통일치의학협력센터장, 강영식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이윤우 대한약품 회장, 김진숙 보건복지부 남북협력 TF팀장이 참여한다.

 

전혜숙 의원은, “남북 간의 보건의료 개발·협력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초석을 굳건히 하는 중요한 분야라고 강조하면서, “보건의료분야의 남북의료 개발·협력의 성패는 사업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에 달린 바, 관계 부처의 공조 하에 전담 조직과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중장기적인 전략 하에 지속적으로 사업을 유지할 수 있는 정책적 인프라를 마련하는 방안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토론회 포스터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9/03 [18:5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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