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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를 꿈꾸는 연습생들의 사랑의 쌀 기부
‘솔플러스 그로젝트’ 연예기획사 연습생들, 중곡4동에 사랑의 쌀 전달
 
디지털광진
 

미래의 스타를 꿈꾸는 기획사 연습생들과 대표가 29일 중곡4동을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 쌀 전달식에서 함께 손가락 하트를 만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솔플러스 프로젝트 연예기획사(대표 이솔림)2017년에도연예인이 되기 전에 인성을 갖춰야 한다는 대표의 뜻에 따라 연습생들이 쇼케이스를 마친 후 선물로 꽃다발을 받는 것을 대신하여 쌀을 마련해 중곡4동에 기부하였다.

 

올해도 지난해의 약속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배우기 위하여 이날 연습생 학생들 3명과 이솔림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 100kg를 후원하였다.

 

이들은 궂은 날씨 때문에 쌀이 젖을까 비닐에 쌀을 포장하여 가져 왔으며,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쌀을 직접 배달하며 나누는 기쁨을 알게 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에 이어 사랑의 쌀 나누기에 참여한 문승우(가명,18)학생은 항상 연습실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이렇게 밖에 나와서 어르신들에게 쌀을 직접 드리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뿌듯함을 느꼈다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를 하고 싶다.” 고 말했다.

 

▲ 어르신댁에 쌀을 전달하는 연습생들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8/31 [19:18]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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