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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태풍 대비 현장점검 실시.
임시회 기간 중 업무보고 청취 간소화하고 공사현장 방문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의장 고양석)는 태풍 솔릭에 대비하여 823일 오후부터 광진구청 재난안전대책 본부와 관내 공사현장 및 빗물펌프장을 방문해 현장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 23d일 오후 화양동 성당 공사현장을 방문한 광진구의원들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는 23일 오전부터 복지건설위원회 연석회의를 진행했지만, 당시 수도권에 큰 피해를 예고하며 북상중인 태풍솔릭을 감안해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서면으로 대체한 후 현장방문에 나섰다.

 

고양석 의장과 전은혜 부의장을 포함한 광진구의회 14명의 의원들은 오후부터 관내 공사현장 및 산사태 취약지역을 돌아봤다.

 

먼저 재난안전대책본부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구청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후 자양1동 요한서울교회 공사장, 자양2동 유수지 문화복합시설 공사장, 자양빗물펌프장, 화양동성당 신축 공사장, 중곡의료복합단지 공사장, 긴골지구 및 구의지구 산사태 예방사방사업 현장 등을 점검하며 태풍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광진구의회 의원들은 각자 지역구별 붕괴위험 및 침수피해 예상지역을 돌아보며 태풍 대비를 위한 현장 지도 점검에 나섰다.

 

현장방문을 마친 고양석 의장은 현장에 계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태풍뿐만 아닌 다른 재난재해 대비에도 피해가 없도록 긴장을 늦추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진구의회는 24일 오전 제2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임시회를 폐회했다. 광진구의회는 829일부터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하며 30일부터 97일까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구의문 빗물저류조를 둘러보고 나오는 광진구의원들     © 디지털광진

 

▲ 자양빗물펌프장을 방문한 고양석 의장과 전은혜 부의장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8/24 [17:58]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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