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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4동, 제4회 신기한 예술아카데미 열어
18일, ‘나만의 멋진 모자꾸미기’진행. 9월에 토탈 패션쇼 개최
 
디지털광진
 

중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주민센터 5층 대강당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퀴노브 및 선화마음봉사단이 함께 지역아동들을 위한 제4중곡4동 신기한 예술아카데미를 진행하였다.

 

예술아카데미는 매월 셋째주 토요일 운영되며 모자꾸미기, 나만의 티셔츠 리폼하기 등 주제에 맞는 작품들을 선정하여 선화마음봉사단 학생들의 재능기부와 함께 35명의 아동들이 작품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18일 진행된 프로그램은 나만의 멋진 모자 꾸미기로 아동들이 흰모자에 알록달록 색색 가득한 알파벳, 단추 등 리폼소품을 직접 모자에 붙이고 봉사단의 도움을 받아 바늘로 꿰매어 멋진 모자를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OO 어린이는 모자에 예쁜 배지와 이니셜을 붙여 나만의 어울리는 예쁜 모자가 생겼다고 좋아했다. 4회 차에 연속된 독창적인 리폼의류는 10월 달에 제8회 광나루 어울마당 축제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다음달일 915일 제5회 신기한 예술아카데미에서는 지금까지 리폼한 티셔츠, 원피스와 모자로 토탈패션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선화마음봉사단(회장 강현주)예쁘고 멋있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멋진 모자를 만들어 너무 예쁘고, 특히 이번에 처음에는 어색해 하는 아이들이 씩씩하고 밝게 패션쇼 연습을 하며 즐거워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자신감 있게 움직이는 아이들이 멋지게 보이는 빛나는 시간이었다고 하였다. 이번 간식은 퀴노브에서 준비하여 제공하였다.

 

▲ 중곡4동의 신기한 예술 아카데미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8/21 [18:42]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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