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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복지관의 어르신 無더위 프로젝트 ‘보양식 나눔’
더클래식 500과 함께 4일과 9일, 14일 콩국수, 삼계탕 등 어르신들에게 대접
 
자양복지관 시민기자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진우)은 최악의 폭염 속에서 힘겹게 여름을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원기회복을 위하여 보양식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2017년 더클래식 500 삼계탕 나눔행사 모습     © 디지털광진

 

 

먼저 지난 4일에는 어르신들을 복지관 지하 1층 식당으로 초청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시원한 콩국수를 대접했으며. 9일과 14일에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대접할 예정이다.

 

이번 보양식 나눔 행사는 지난 수년간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온 더 클래식500’자양종합사회복지관특별 기획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3차례 보양식 나눔을 통해 불볕더위 속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의 체력회복과 더불어 무더위로 인한 불편사항을 들어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양종합사회복지관 황진우 관장은 사상 최악의 무더위 속에서 힘겹게 여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양식과 생수를 지원하고, 안부확인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은 더위 프로젝트인 생명수 나눔행사는 8월 말까지, ‘무더위쉼터운영은 더위가 가실 때까지 지속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08/07 [18:0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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