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곡4동 마을학교 ‘민들레 홀씨되어 날아가자’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마을학교 운영
 
디지털광진
 

민들레 홀씨되어 날아가자는 아이들에게 바라는 마음과 아이들에게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 더불어 교사의 마음이 함께 담아져 있는 마을학교의 이름이다.

 

▲ 나만의 부채 만들기     © 디지털광진

 

 

 

중곡4동주민센터(동장 김영미)에서는 지난 723일부터 31일까지 장애인 친구와 비장애인 친구들이 함께 하는 마을학교 민들레 홀씨되어 날아가자를 운영했다.

 

 

마을학교는 마을계획 사업을 통해 우리마을 열린강좌와 열린특강을 진행한 마을 강사들이 광진구 혁신 진로직업 체험 마을 학교사업과 연계하여 진행하였다.

 

이번 마을 학교에서는 켈리그라피로 배우는 손글씨, 전통 한지공예로 만드는 나만의 브로치 만들기, 바리스타교육,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강의, 캔들공예 등이 진행되었으며 찾동 방문 간호사님이 건강과 간호사의 직업교육 특강도 열렸다.

 

 

중곡4동 관계자는 이번 마을 학교는 자양고 김인숙 특수반 선생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그리고 주민센터를 통한 주민들의 열린 강의가 함께 만들어간 수업이었다. 장애인이나 비장애인 모두가 지역사회의 소중한 일원이며 앞으로 우리 사회에 더 많은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한편, 수업과정 중 함께 만든 작품들은 86일부터 10일까지 중곡4동 새마을 문고에서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 전통 한지공예 이용한 한지제기 만들기     © 디지털광진

 

▲ 켈리그라피를 사용한 엽서 만들기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08/01 [18:3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함께 스누피 18/08/02 [08:56]
우리사회에 같이 함께하는 아름다움과 선생님의 제자들에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수정 삭제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미소천사맘 18/08/02 [13:49]
학교특수반선생님께서 방학중에 개인적인 시간도 내주시고 김혜린 주무사 선생님께서 알찬교육받을수 있게 도움주셔서 우리 아이들 방학주에 좋은 시간 보냈어요 지속적인 프로그램으로 우리아이들에게 기회?이주세요 수정 삭제
살맛나는 마을이네요 돌고래 18/08/02 [22:41]
마을이 살아있네요. 마을교사가 아이들과 함께하고 주민센터가 학교가되고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군요..멋집니다 수정 삭제
민들레 홀씨가~~ 루씨 18/08/08 [21:41]
민들레 홀씨가 날아가 이아이들이 이사회에 뿌리를 깊이 내릴수 있는 더욱 멋진세상 기대해요~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