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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주거취약계층에 5천만원 기부
폭염에 지친 이웃에 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 통해 여름나기 물품지원
 
디지털광진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서울지역의 주거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위해 5천만원을 기부했다.

 

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상임대표 김상도)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혹서기 폭염과 사투를 벌이는 우리 이웃들에게 냉방용품을 전달해 달라며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강창민은 무더위가 절정을 이루고 있는 중복, 무더위로 고통 받는 취약계층을 돕고자 흔쾌히 기부의 뜻을 밝혔으며,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왔다.

 

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는 광진주거복지센터 등 서울시 16개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7월말부터 8월초까지 지하방, 고시원, 여인숙, 슬러브나 천막이 지붕인 노후주택 등에 사는 이웃 450여 가구에 선풍기, 냉풍기, 소형냉장고, 제습기 등 물품을 전달하여 최강창민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는 주거문제를 가진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가구별 맞춤형 주거지원서비스를 비롯해 주거상실위기가구에 대한 긴급지원을 수행하는 서울시 민간위탁주거복지센터들 모임으로서, 현장사례를 통한 주거권옹호, 주거지원을 위한 자원발굴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8/01 [17:38]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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